프랭커스 아티스트 고민성, 우정원, 케이이치가 지난 10월 4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
‘PGKFW2027 S/S’ 무대에서 코르티스의 ‘레드레드’ 커버댄스를 선보였다.
한국의 고민성·우정원과 일본의 케이이치는 국적의 경계를 넘어 완벽한 호흡과 힘 있는 군무를 펼치며
아이돌 못지않은 무대 완성도를 보여줬다.
세 사람의 당찬 표정과 밝은 에너지, 절도 있는 퍼포먼스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
한·일 차세대 K-POP 아티스트의 가능성을 입증했다.
박기량 대표가 이끄는 프랭커스팀은 앞으로도 한국과 일본의 꿈나무들이 함께 성장하고 세계무대에
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.

